나의 아기에게- 아직도 너의 베냇웃음이…
[caption id="attachment_179" align="alignnone" width="500" caption="베냇웃음, 베냇미소"][/caption]
쌔근쌔근 잠든 단테의 입가에 살포시 번지는 어여쁜 미소
엄마가 일찍이 반해버린 단테의 아름다운 베넷미소가 아직도 계속 된다는 것이 너무너무 고마워.
단테의 자는 모습을 바라보는 그 행복한 시간이 단테의 꿈같은 베넷웃음으로 더 행복해진단다.
운이 좋아 포착한 단테의 4월표 베넷웃음이야.
8개월이 다 되어가는 지금은 단테의 베넷미소를 사진으로 찍기가 살짝 두려워.^^;; 신생아 시절만큼 쉽게 잠들 수 있는 게 아니니까 엄마가 조심조심 한단다. 그래도 이쁜 베넷미소 사진을 다시 찍을 수 있게 열심히 기회를 염탐해볼께.
Posted in 육아편지 on Saturday, December 18th, 2010 | No Comment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