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한글' Category

괜찮아책 엄마표 리뷰 – ‘It’s Okay’ Review

Great book for my baby to learn the expression 'It's okay'.  More importantly, this book sends a very precious message: Don't let any shortcomings discourage you.  It's okay.  Focus on your strengths! I also love the pictures.  The girl is so cute and the animals are so uniquely drawn.  My baby loves the book, especially the last two pages, reading like this: "'What about you?" "It's okay.  I can laugh louder than anyone in this world!" *** 최숙희씨가 그리고 쓴 '괜찮아'책 엄마표 리뷰입니다 *** '괜찮아'책은 보자마자 겉표지부터 내 마음에 들었다.  빨강색 배경에 환한 미소를 품고 있는 귀여운 여자 아이의 그림은 강하면서도 다정하게 느껴졌다. (딱 내가 좋아하는 ...

Posted in 애지중지 한글책 on Sunday, February 20th, 2011 | No Comments »

대박난 달님안녕 – 아기국민도서 달님안녕 시리즈 (싹싹싹, 구두구두, 손이 나왔네)

Things that make my baby happy make me happy, too.  This board book 'Good Evening, Moon' (달님안녕) has been one of my son's favorite books since he was four or five months old.  The clear color contrast between yellow moon and dark night grasps my baby's attention.  The content is simple, yet interesting.  The smiling moon is very attractive, too! 아기 국민 도서 '달님안녕' 평가입니다. 일본작가 하야시 아키코가 그리고 쓴 '달님안녕'은 단테가 아주 어릴 적부터 관심을 가진 책이다.  10개월이 다 되어가는 지금은 '달님안녕'이라는 제목만 들어도 입가에 미소를 씨익 띄운다. 책이 가까이에 있으면 가서 가져오고, 그렇지 않으면 내 손을 잡고 가지러 가자고 ...

Posted in 애지중지 한글책 on Sunday, February 13th, 2011 | No Comments »

“아기들이 바빠요” (임의 번역) Busy Little People

(서점 특가로 나온 책을 다시 40% 할인해서 구매한 책.  임신했을 때 산 몇 안 되는 책 중의 하나) 언제부턴가 단테가 아기들이 나오는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아기가 아기 그림을 좋아하니 너무 깜찍하다!) 이 책이 조금 두꺼워서, 단테가 좋아하는 책 "뒤집기"에는 어울리지 않지만, 그만큼 내용이 풍부, 자꾸 보아도 지겨워하지 않는 책 중의 하나이다.  앉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경우는 거의 없고, 펼쳐지는 대로 (또 "내키는 대로") 몇 페이지씩 보곤 한다.  그래도 내용이 다양하다보니 펼칠 때마다 재미나게 보곤 한다.  무엇보다 엄마가 읽어주지 않아도 지나가다 혼자서 볼 수 있으니 정말 좋다.  두꺼운 보드북이어서 아기 혼자서 페이지를 넘기는 것도 쉽다. 이런 종류의 책을 적어도 한두권씩 ...

Posted in 애지중지 영어책 on Saturday, February 12th, 2011 | No Comments »

백일의 의미, 백일잔치의 의미, 왜 백일을 축하할까

아기의 돌이 다가오는데 뜬금없이 백일에 대해서 써 보았다.  돌이 지나가면 더 못 쓸 것 같아서였다.  검색을 해 보면서 백일의 숨겨진 의미를 알게 되어 괜히 뿌듯해졌다. 우리가 백일을 기념하는 이유는: - 영아 사망율이 높았던 시대 백일까지 살아낸 아기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 태어난 지 백일이 되는 날이, 아기가 생명을 시작한 때부터 일년이 되는 날이기도 해서이다. (보통 임신은 280일이라고 하지만 이것은 생리주기에 맞춘 계산이고 실제 아기가 '잉태'되는 날로부터는 대략 265일이다.  그래서 아기가 태어난 지 백일이 되면 아기는 생겨난 때로부터 365일을 살아낸 것) - 숫자 100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 또한 아기의 백일을 기리는 또 다른 이유이기도 하다.  우리 전통에서 숫자 백은 완전과 성숙함을 상징한다.  ...

Posted in 나의 육아 이야기 on Friday, February 11th, 2011 | No Comments »

베이비아인슈타인 거울책 (베이비아인슈타인 보드북 시리즈)- Baby Einstein: Mirror Me!

한글책 신경쓰느라 영어책은 어떤 것을 사 주어야할 지 많이 고민을 못 했다.  우선은 선물받은 책들을 읽히고 있는데 이 '베이비 아인슈타인 거울책'(Baby Einstein Mirror Me)이 우리 아기에게 인기 만점이다. 선명한 그림이 일단 아기의 관심을 쭈욱 끌어당기고, 그림 속의 다양한 표정과 옆 쪽의 거울이 그 관심을 쭈욱 지속시켜준다. 베이비아인슈타인 거울책을 재미읽게 읽히는 법 보통 책을 읽힐 때는 엄마와 아기의 시선이 모두 책으로 향하도록 앉아서 읽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을 읽을 때는 아기와 엄마가 마주 앉도록 한다. 한 쪽 한 쪽 넘기면서 간단히 설명을 하고 그려진 얼굴 표정을 엄마가 크게 따라한다. 예: 햇님이 예쁘게 웃고 있네.(예쁘게/크게 웃어본다. ^^;) 그리고 '따라해봐요'라고 말하며 아기도 표정을 짓도록 한다. 어떤 방식으로은 칭찬해준다.  표정을 따라하지 못 ...

Posted in 애지중지 영어책 on Tuesday, February 8th, 2011 | No Com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