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igulous, 2008 Bill Maher Larry Charles
신은 없다(터무니없는 종교, Religulous, 2008)
"정치적으로 부적절한" (Politically Incorrect)를 진행했던 빌 마(Bill Maher)의 영화(다큐멘터리) <릴리쥴러스(Religulous)>는 우리 말로 "신은 없다"로 풀이되었지만, "터무니없는 종교"가 훨 나을 뻔 했다. 시나리오를 쓰고 진행을 맡은 빌 마 (Bill Maher)는 "신은 없다"는 것을 증명하려기보다는 이기심에 찬 신자들에 의해 종교가 얼마나 터무니없이 변할 수 있는 지에 초점을 맞추기 떄문이다. 원제 릴리쥴러스(Religulous)는 종교(Religion)과 터무니없는, 어리석은, 우스꽝스러운의 뜻을 가진 Ridiculous의 합성어이다.
텔레비젼 시트콤 <사인필드(Seinfeld)>와 영화 <보랏-카자흐스탄 킹카의 미국 문화 빨아들이기 (Borat: Cultural Learnings of America for Make Benefit Glorious Nation of Kazakhstan )>의 래리 찰스 (Larry Charles) 감독은 정치 코미디언이자 토크쇼 진행자인 빌 마(Bill Maher)의 날카로운 혀을 빌려 엄숙하고 무거운 종교라는 ...
Posted in American, Movies on Sunday, November 23rd, 2008 | No Comment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