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애지중지 영어책' Category

“아기들이 바빠요” (임의 번역) Busy Little People

(서점 특가로 나온 책을 다시 40% 할인해서 구매한 책.  임신했을 때 산 몇 안 되는 책 중의 하나) 언제부턴가 단테가 아기들이 나오는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아기가 아기 그림을 좋아하니 너무 깜찍하다!) 이 책이 조금 두꺼워서, 단테가 좋아하는 책 "뒤집기"에는 어울리지 않지만, 그만큼 내용이 풍부, 자꾸 보아도 지겨워하지 않는 책 중의 하나이다.  앉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경우는 거의 없고, 펼쳐지는 대로 (또 "내키는 대로") 몇 페이지씩 보곤 한다.  그래도 내용이 다양하다보니 펼칠 때마다 재미나게 보곤 한다.  무엇보다 엄마가 읽어주지 않아도 지나가다 혼자서 볼 수 있으니 정말 좋다.  두꺼운 보드북이어서 아기 혼자서 페이지를 넘기는 것도 쉽다. 이런 종류의 책을 적어도 한두권씩 ...

Posted in 애지중지 영어책 on Saturday, February 12th, 2011 | No Comments »

베이비아인슈타인 거울책 (베이비아인슈타인 보드북 시리즈)- Baby Einstein: Mirror Me!

한글책 신경쓰느라 영어책은 어떤 것을 사 주어야할 지 많이 고민을 못 했다.  우선은 선물받은 책들을 읽히고 있는데 이 '베이비 아인슈타인 거울책'(Baby Einstein Mirror Me)이 우리 아기에게 인기 만점이다. 선명한 그림이 일단 아기의 관심을 쭈욱 끌어당기고, 그림 속의 다양한 표정과 옆 쪽의 거울이 그 관심을 쭈욱 지속시켜준다. 베이비아인슈타인 거울책을 재미읽게 읽히는 법 보통 책을 읽힐 때는 엄마와 아기의 시선이 모두 책으로 향하도록 앉아서 읽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을 읽을 때는 아기와 엄마가 마주 앉도록 한다. 한 쪽 한 쪽 넘기면서 간단히 설명을 하고 그려진 얼굴 표정을 엄마가 크게 따라한다. 예: 햇님이 예쁘게 웃고 있네.(예쁘게/크게 웃어본다. ^^;) 그리고 '따라해봐요'라고 말하며 아기도 표정을 짓도록 한다. 어떤 방식으로은 칭찬해준다.  표정을 따라하지 못 ...

Posted in 애지중지 영어책 on Tuesday, February 8th, 2011 | No Com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