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들이 바빠요” (임의 번역) Busy Little People
(서점 특가로 나온 책을 다시 40% 할인해서 구매한 책. 임신했을 때 산 몇 안 되는 책 중의 하나)
언제부턴가 단테가 아기들이 나오는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아기가 아기 그림을 좋아하니 너무 깜찍하다!)
이 책이 조금 두꺼워서, 단테가 좋아하는 책 "뒤집기"에는 어울리지 않지만, 그만큼 내용이 풍부, 자꾸 보아도 지겨워하지 않는 책 중의 하나이다. 앉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경우는 거의 없고, 펼쳐지는 대로 (또 "내키는 대로") 몇 페이지씩 보곤 한다. 그래도 내용이 다양하다보니 펼칠 때마다 재미나게 보곤 한다. 무엇보다 엄마가 읽어주지 않아도 지나가다 혼자서 볼 수 있으니 정말 좋다. 두꺼운 보드북이어서 아기 혼자서 페이지를 넘기는 것도 쉽다.
이런 종류의 책을 적어도 한두권씩 ...
Posted in 애지중지 영어책 on Saturday, February 12th, 2011 | No Comment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