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February, 2011
아기 책장, 아기 책꽂이, 오픈책꽂이, 아기 오픈책장, 오픈책장, 아기책 오픈디피
Great book shelf for a baby's first bookshelf.
아기의 첫 책장으로 좋은 오픈 책장의 매력
표지가 전시된 여러가지 그림책을 보며 책과 친해질 수 있다.
글을 모르는 아기가 그림을 보고 스스로 책을 선택할 수 있다.
이쁘다!
푸름이 까꿍 전집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아기의 오픈 책장을 보았다.
보는 순간, '아, 바로 이거야!'라는 탄사... 나 스스로는 아기 시선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을 배우기는 힘들지만, 역시 검색의 힘으로 이번에도 좋은 제품에 대해 알게 되었다.
바로 아마존에서 상품 검색에 들어갔다.
고르고 골라 마음을 정한 것이 바로 이 제품:
Safari Book Display
http://www.amazon.com/Guidecraft-Safari-Book-Display/dp/B000FICDE8/ref=sr_1_2?ie=UTF8&s=home-garden&qid=1298396314&sr=8-2
검색 당시 제품가는 62달러. 책장을 빨고 무는 아기 장난감이 아니니, 중고도 무난할 것 같았다.
중고 용품을 직거래하는 크레그즈리스트(Craigslist.com)에서 절반가에 최상 상태의 사파리 북 디스플레이를 판다는 글을 발견하고 ...
Posted in Uncategorized on Tuesday, February 22nd, 2011 | No Comments »
괜찮아책 엄마표 리뷰 – ‘It’s Okay’ Review
Great book for my baby to learn the expression 'It's okay'. More importantly, this book sends a very precious message:
Don't let any shortcomings discourage you. It's okay. Focus on your strengths!
I also love the pictures. The girl is so cute and the animals are so uniquely drawn. My baby loves the book, especially the last two pages, reading like this:
"'What about you?"
"It's okay. I can laugh louder than anyone in this world!"
*** 최숙희씨가 그리고 쓴 '괜찮아'책 엄마표 리뷰입니다 ***
'괜찮아'책은 보자마자 겉표지부터 내 마음에 들었다. 빨강색 배경에 환한 미소를 품고 있는 귀여운 여자 아이의 그림은 강하면서도 다정하게 느껴졌다. (딱 내가 좋아하는 ...
Posted in 애지중지 한글책 on Sunday, February 20th, 2011 | No Comments »
대박난 달님안녕 – 아기국민도서 달님안녕 시리즈 (싹싹싹, 구두구두, 손이 나왔네)
Things that make my baby happy make me happy, too. This board book 'Good Evening, Moon' (달님안녕) has been one of my son's favorite books since he was four or five months old. The clear color contrast between yellow moon and dark night grasps my baby's attention. The content is simple, yet interesting. The smiling moon is very attractive, too!
아기 국민 도서 '달님안녕' 평가입니다.
일본작가 하야시 아키코가 그리고 쓴 '달님안녕'은 단테가 아주 어릴 적부터 관심을 가진 책이다. 10개월이 다 되어가는 지금은 '달님안녕'이라는 제목만 들어도 입가에 미소를 씨익 띄운다. 책이 가까이에 있으면 가서 가져오고, 그렇지 않으면 내 손을 잡고 가지러 가자고 ...
Posted in 애지중지 한글책 on Sunday, February 13th, 2011 | No Comments »
“아기들이 바빠요” (임의 번역) Busy Little People
(서점 특가로 나온 책을 다시 40% 할인해서 구매한 책. 임신했을 때 산 몇 안 되는 책 중의 하나)
언제부턴가 단테가 아기들이 나오는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아기가 아기 그림을 좋아하니 너무 깜찍하다!)
이 책이 조금 두꺼워서, 단테가 좋아하는 책 "뒤집기"에는 어울리지 않지만, 그만큼 내용이 풍부, 자꾸 보아도 지겨워하지 않는 책 중의 하나이다. 앉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경우는 거의 없고, 펼쳐지는 대로 (또 "내키는 대로") 몇 페이지씩 보곤 한다. 그래도 내용이 다양하다보니 펼칠 때마다 재미나게 보곤 한다. 무엇보다 엄마가 읽어주지 않아도 지나가다 혼자서 볼 수 있으니 정말 좋다. 두꺼운 보드북이어서 아기 혼자서 페이지를 넘기는 것도 쉽다.
이런 종류의 책을 적어도 한두권씩 ...
Posted in 애지중지 영어책 on Saturday, February 12th, 2011 | No Comments »
백일의 의미, 백일잔치의 의미, 왜 백일을 축하할까
아기의 돌이 다가오는데 뜬금없이 백일에 대해서 써 보았다. 돌이 지나가면 더 못 쓸 것 같아서였다. 검색을 해 보면서 백일의 숨겨진 의미를 알게 되어 괜히 뿌듯해졌다.
우리가 백일을 기념하는 이유는:
- 영아 사망율이 높았던 시대 백일까지 살아낸 아기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 태어난 지 백일이 되는 날이, 아기가 생명을 시작한 때부터 일년이 되는 날이기도 해서이다. (보통 임신은 280일이라고 하지만 이것은 생리주기에 맞춘 계산이고 실제 아기가 '잉태'되는 날로부터는 대략 265일이다. 그래서 아기가 태어난 지 백일이 되면 아기는 생겨난 때로부터 365일을 살아낸 것)
- 숫자 100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 또한 아기의 백일을 기리는 또 다른 이유이기도 하다. 우리 전통에서 숫자 백은 완전과 성숙함을 상징한다. ...
Posted in 나의 육아 이야기 on Friday, February 11th, 2011 | No Comments »